일상의 불편함부터 만성질환까지.
현재와 앞으로의 건강을 함께 관리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질환의 증상과 원인, 진단 기준,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합병증 여부까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입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어 재는 것 외에는 알 방법이 없고, 오래 지속되면 심장과 혈관, 신장에 부담이 쌓입니다.
증상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재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대부분은 뚜렷한 원인 질환 없이 생기는 본태성 고혈압입니다. 드물게 신장이나 호르몬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있어, 젊은 나이에 갑자기 높아지거나 조절이 잘 안 되면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위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나이와 당뇨·신장질환 동반 여부에 따라 목표 수치가 달라지므로 개인에 맞게 판단합니다.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혈압이 좋아진 것은 약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줄이거나 끊는 것은 반드시 상의 후 진행합니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작용하지 못해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병입니다. 혈당 자체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생기는 합병증이 문제가 됩니다.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이미 혈당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성인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나오기는 하지만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생활 습관과 관련이 큽니다.
위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한 번의 결과로 확정하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와 동반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혈당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럼, 심한 허기가 갑자기 나타나면 저혈당일 수 있습니다. 약을 드시는 분은 대처 방법을 미리 알아두셔야 합니다.
혈액 속 지질 성분의 균형이 깨진 상태입니다. 흔히 고지혈증이라고 부르지만,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만이 아니라 구성이 나쁜 쪽으로 치우친 것을 포함합니다.
증상이 없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기간 지속되면 혈관에 변화가 쌓입니다.
중성지방은 음주와 탄수화물의 영향을 크게 받고, LDL 콜레스테롤은 포화지방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큽니다.
목표 수치는 개인의 심혈관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정해집니다. 당뇨나 심혈관 질환이 있으면 더 낮은 목표를 적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수치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같은 LDL 수치라도 당뇨나 흡연, 고혈압이 함께 있으면 관리 강도가 달라집니다.
하나의 병이라기보다 여러 위험 신호가 함께 모여 있는 상태입니다. 각각은 심하지 않아도 겹쳐 있으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 발생 위험이 올라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5가지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
기준 수치는 성별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건강검진 결과를 함께 보며 판단합니다.
중심에는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체중과 활동량 조정이 여러 수치를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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